2인 체제 독립출판사 어거스트 마치입니다. 

우리는 작은 책 한 권이 큰 변화를 가지고 올 수 있다 믿습니다. 

우리가 수놓은 이야기가 어떤 이들의 숨어 있던 선함을 일깨울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.






[ 작가 ] 민타오름 


 퇴출된 명왕성을 종종 떠올립니다.

무던한 인간으로 거듭나기까지 참 많은 최악을 겪었습니다.

남들에 비해 인생을 좀 돌아가는 구석이 있습니다.



[ 디자이너 ] 이마치


 애매한 선로에 서서 늘 방황합니다.

정석으로 걷다가도 금세 이 길이 맞나 갸웃대기 일쑤입니다.

좋고 싫음의 경계가 매우 밋밋해 절벽 같습니다.







문의

am_83@naver.com

Copyright2019.

어거스트 마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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